관상감Gwansanggam
관상감 觀象監 · 1392–1907 · 2026

조선이 하늘을 보고
미래를 예측했다면,
관상감은 데이터의 하늘을 봅니다.

한국 성인 44,280,011명을 1,784,765개의 합성 페르소나로 재현한 합성 사회. 정책·소비·노동·복지·문화·미디어 — 사회조사 전반에서 한국 사회의 다음 선택을 시뮬레이션합니다.

Royal Observatory for Tomorrow — AI-era synthetic research on what Korea will decide next.

성인 인구
44,280,011관측 대상 · 공공 통계 2024
합성 페르소나
1,784,765한국 성인 인구 재현
검증 · 광역 적중
13/162026 지방선거 · 실측 1:1 대조
예측-실측 상관
r=0.92MAE 4.70%p · 출구조사 동급

Persona Map · Cheonmundo

44,280,011명, 하나의 합성 사회

1395년 천상열차분야지도(국보 제228호)의 원형 배치를 재해석했습니다. 각 점은 한 명의 합성 페르소나이며, 중심에서 외곽으로 연령이, 시계 방향으로 지역이 배열됩니다. 전국 17광역 226기초단체의 인구 분포를 반영해 구축한 합성 페르소나 집합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.

10만 표본 (전체 1,784,765) · 28수 · 삼원 · 적도 · 황도 · 5개 성관
휠 · 드래그 · 호버 · 클릭 · ↑↓←→ · Enter · Esc
Population
44,280,011만 18세 이상 한국인 · 공공 통계 2024
Personas
1,784,765합성 페르소나 · 맵은 10만 표본
Regions
226기초단체 전체
Axes
15심리·인구 다축

Why Synthetic Research

왜 지금, 합성 리서치인가

01

조사가 닿지 않는 사람들

전통 여론조사는 응답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듣습니다. 2000년대 40%대였던 응답률은 2020년대 15% 아래로 떨어졌습니다. 관상감은 모든 코호트를 합성으로 구성해 전체를 관측합니다.

02

결과로 증명합니다

방법론 메커니즘은 영업비밀입니다. 우리가 공개하는 건 예측 결과와 검증된 정확도 — 6·3 지방선거에서 실제 개표와 1:1로 대조해 증명했습니다. 독자 모델(Proprietary).

03

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살핍니다

설문은 이미 경험한 것만 묻습니다. 시뮬레이션은 새 정책·제품·사건에 대한 반응을 추정합니다. 시행 전 정책, 출시 전 제품, 일어나지 않은 사건까지 시나리오로 실험합니다.

04

결정권자를 위한 도구

여론조사가 경제적으로 불가능한 해상도로 사회 전반을 동시에 관측합니다. 정책·소비·복지부터 226개 기초단체 단위까지 — 결정에 필요한 분해능으로.

결과 검증 · Forecast vs Actual

검증된 첫 도메인 — 6·3 지방선거를 실측과 1:1로 맞췄습니다

선거 전 봉인한 예측을 실제 개표 결과와 한 곳도 빼지 않고 1:1로 대조했습니다. 예측과 실제 득표율은 거의 일직선(r = 0.92)으로 맞아떨어졌고, 당일 출구조사와도 득표율 정밀도가 사실상 동급이었습니다. 같은 합성 엔진으로 정책·소비·복지 등 사회조사 전반을 다룹니다.

광역 승자 적중
13/16
시군구 승자 적중
161/227
예측-실측 상관
r=0.92거의 일직선

What we cover · 사회조사 전반

관상감이 다루는 것

리서치 전체 보기 →

정치 부문은 공개 검증(예측 vs 실측)을 마쳤으며, 나머지 부문은 검증을 마치는 대로 순차 공개합니다.